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수원수
건강 '변비' 달고 다니는 사람 '대장암' 발병 위험 높아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2-10-24 08:24: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잔치 분위기 연 제약·바이오株
■ 간의 소리 없는 비명 ‘지방간’…잦은 회식·과음·과식 주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만성변비 증상을 가진 환자들이 대장직장암과 양성 종양이 발병할 위험이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미 연구팀이 밝힌 만성변비증상이 있는 2만8854명 환자와 건강한 8만6562명을 비교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만성 변비 증상이 없는 사람에 비해 만성 변비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서 대장직장암과 양성 종양 발병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령 만성 변비증이 있는 사람들이 대장직장암이 발병할 위험이 1.78배 높으며 양성 종양이 발병할 위험은 2.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변비와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간 연관성을 규명하기 위한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