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수원수
정책 청소년 근처에서는 "절대 금연"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입력일 : 2012-10-23 07:39:0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한국 성인 남성 사망자 3분의 1은 흡연으로 사망
■ 한낮은 이미 여름…'식중독' 주의
■ 서울시, 아낀전기 판매해 전력피크, 미세먼지 둘 다 잡는다
서울시의회 아동·청소년 시설 금연 확대 개정안 발의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

청소년 이용시설 반경 10m 이내로 금연구역이 확대 될 예정이다.


22일 서울시 의회에 따르면 남재경 의원(새누리당)이 최근 청소년 시설의 반경 10m이내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흡연자가 도서관·놀이터 등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들 시설은 이미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는데 이를 주변 10m까지 확대하자는 내용이다.

기존 조례는 건강증진법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등 보육시설 실내만이 금연이었지만 이번 개정안은 더욱 강화된 형태로 금연구역을 해당건물의 반경 10m로 확대시켰다.

이 날 강남구도 구내 235곳의 보육시설 반경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올 11월 2일부터 시행되며 연말까지 계도기간을 가진 후 2013년 1월부터는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한편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지역 내 보육시설 201곳의 반경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역시 내년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신은진 기자(ejshin@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