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분당수
정책 인천 남부, 최근 5년간 1190건 성폭력 발생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
입력일 : 2012-10-22 11:58:0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식품첨가물로 제조한 소독제 ‘의료용 소독제’로 제조 판매한 업자 8명 적발
■ 한국 여성, 요실금 앓으면 우울증 위험성 높다
■ 제약산업 '고용있는 성장' 보여줘…의약품제조업 고용증가율, 제조업 앞질러
올해 8월말까지 149건으로 가장 많아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

인천시 남부가 최근 5년간 1190건의 성폭력 사건이 발생,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덕흠 의원(새누리당)이 인천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인천 내 성폭력 범죄가 6367건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인천시내 경찰서별 성폭력 발생현황’을 보면 남부서가 1190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뒤이어 ▲부평서(984건), ▲남동서(942건), ▲서부서(787건), ▲계양서(700건) 등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8월 말까지 성폭력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남부서가 14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남동서가 144건으로 뒤를 이었고 삼산서가 115건, 부평서가 104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화서는 지난해 발생한 15건에서 1건이 모자란 14건에 달해 성폭력 범죄가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9월 인천 남부에서 남편과 같이 잠자고 있던 부녀자를 강제 추행한 강간 및 성폭력 전과 16범이 구속된 사건이 대대적으로 보도된 바 있다. 갈수록 성폭력 범죄가 대범해지고 잔인해지고 있어, 근본적인 예방대책 및 철저한 단속이 필요한 실정이다.


비엘
이와 관련해 박덕흠 의원은“ 성폭력 범죄는 다른 범죄와 달리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재범의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에 근본적인 예방책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또한, 갈수록 대범해지고, 그 수법이 다양해지는 각종 성폭력 범죄자에 대해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lgnumber1@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