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추가 적응증 급여등재 최대 26개월 걸려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
입력일 : 2012-10-19 16:25:5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질본, 장기 기증·이식 관리 실태 현장점검 5~6월 실시
■ 양지푸드 등 유통기한 경과제품ㆍHACCP 허위표시 업체 9곳 적발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 '콜옵션' 의사표명 …핵심 쟁점 영향 미미
복지부 "절차 및 관련 기준마련 할 것"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

이미 등재돼 있는 보험의약품이 추가로 적응증 허가를 받을 경우 보험 적용에 최대 26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항은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유재중 의원(새누리당)이 보건복지부에 요청한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밝혀졌다.

복지부는 답변서를 통해 보험에 이미 등재된 항암제가 식약청에서 추가로 적응증을 허가 받은 경우, 보험적용 전까지는 전액본인부담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추가된 적응증에 대해 보험적용이 필요한 경우 심평원의 중증질환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급여 여부가 결정된다.

이 과정에서 보험재정 부담, 질병의 위중도, 치료의 시급성 등을 고려해 급여 여부를 결정하고 있으나 급여여부 검토기간에 대해서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이 사례특성에 따라 약 3~26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있다.

2011년에 적응증이 추가된 보험 적용 항암제 9건 중 새로운 적응증에 대한 보험 급여 결정까지 최소 3월~최대 26월의 시간 경과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비엘
복지부는 "앞으로 기 보험 적용 항암제의 적응증 추가시 신속한 급여 결정을 위해 검토기간, 검토사항 등을 포함한 절차를 마련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leehan@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