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제조허가 취소 받은 제약사들 17개 품목 급여중지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
입력일 : 2012-10-17 16:31:2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성장하는 해외 시장
■ 최강 한파에 '한랭 질환' 주의보…올바른 대처법은?
■ 法, 옛 해태제과 주주들에 명예훼손 혐의 벌금형…“권리 침해 NO”
한국코아, 건휘, 우리 등 3개 제약사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

식약청으로부터 제조업 허가취소 처분을 받은 제약사들의 제품이 급여가 중지된다.


17일 보건복지부는 식약청에서 한국코아제약, 건휘제약, 우리제약에 대해 허가받은 소재지에 제조시설 및 그 기구가 전혀 없음을 사유로 오는 24일자로 제조업 허가를 취소한 바, 이들 제약사의 17개 품목에 대한 보험급여 중지를 심평원에 통보했다.

급여중지 대상 품목은 우리제약의 바이오아세트에프정, 오프라정, 아라틴정, 다프릴정, 아니틴정, 레바탐정 등 6개 품목, 한국코아제약의 유로셋세미정, 유로셋정, 기스톱정, 에프디핀정, 유브론과립200mg, 코아렌정, 다그린정, 디아센캡슐25mg, 크로칸정, 올스펜정, 로자린정 등 11개 품목이다.

건휘제약은 해당품목이 없다.

해당 품목 중 올스펜정 및 로자린정은 내년 3월31일까지만 보험을 적용하기로 한 삭제고시 품목이다.

이들 17품목은 제조업 허가가 취소되는 24일부터 보험급여가 중지된다.


수원수  
메디컬투데이 이한울 기자(leehan@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