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아이들 30분 더 재워라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2-10-17 08:28:0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궐련형 전자담배 출시 1년…릴vs아이코스 한판승부
■ 어린이, 층간 간접흡연 노출로 알레르기 영향有
■ '生과 死의 갈림길' 골든타임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아이들이 잠을 조금 더 많이 자게 하는 것이 아이들의 행동 개선에 도움이 되 학교에서 아이들이 덜 불안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맥길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반대로 아이들의 수면 시간을 줄이는 것은 아이들이 잘 울게 만들고 쉽게 자제력을 읽고 좌절을 잘 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진행된 과거 연구에서도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아이들이 학교에서 더 잘 행동하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7-11세 연령의 33명 아이들을 대상으로 2주 이상에 걸쳐 추적관찰한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아이들의 절반은 평균 수면 보다 한 시간 가량 수면을 줄이게 하고 나머지는 30분 더 자게 한 이번 연구결과 30분 더 자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학교에서의 행동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 시간 가량 잠을 줄인 아이들은 행동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놀랍게도 저녁 수면 시간을 30분 줄인 아이들이 하루 종일 피곤함을 덜 느꼈으며 한 시간 가량 더 잔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더 피곤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또

연구팀은 "아이들이 저녁 15분 일찍 잠 자고 아침에 15분 늦게 일어나게 해 30분간 더 자게 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