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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 FOCUS/ 요즘 뜨는 건강] ‘인간미’넘치는 ‘팀에스’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2-10-18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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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와의 맞춤형 운동으로 최종 목표치까지 즐겁게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은 필수다. 일반 휘트니트 센터를 통해 자유롭게 운동을 하며 건강을 챙기는 방법도 있지만 1시간 동안 온전히 개인을 위해서 1:1 맞춤형 트레이닝을 고수하는 곳을 본지가 방문했다.

◇ 팀에스(TEAM S)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 = 맞춤형 트레이닝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팀에스(TEAM-S)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는 올해로 딱 3년이 됐다. 이곳은 말 그대로 회원 개인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일반회원이 아닌, PT를 원하는 회원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회원 개인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게 된다. 이에 따라 트레이너들은 회원에게 올바른 영양섭취, 생활습관을 가장 이상적으로 바꾸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더 나아가 회원이 운동의 흥미를 갖고 빠른 시간에 목표달성을 할 수 있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 또한 이곳의 역할이라고.

팀에스는 타켓층이 확실한만큼 과거엔 회원모집이 지금처럼 쉽지 않았다. 지금보다 더 이전에는 연예인의 환상적인 몸을 쫒아가고 싶어 찾아오는 젊은 층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회사생활을 하는 직장인, 머리가 희끗한 중년까지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라고.



팀에스 김승현 대표에 따르면 ‘퍼스널 트레이너(Personal Trainer)’가 필요한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운동의 최종목표까지 다치지 않게 도와주기 위함이다. 트레이너마다 자신의 운동법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운동법을 회원에게 무조건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PT가 아니라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회원의 몸 상태를 제대로 체크 및 파악한 뒤 그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줘야지만 제대로 된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지가 김승현 대표에게 현재 팀에스가 가지고 있는 다른 PT스튜디오와의 차별점을 묻자 자신은 유독 ‘회원에 대한 애정’이 강하다고 힘 있게 답했다.

김 대표는 운동을 할 때 트레이너와 친해지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운동이 기본적으로 힘든만큼 운동을 마치 놀이처럼 즐겁게 느낄 필요가 있다는 것.

김 대표는 “좋은 서비스의 정점은 퍼스널 트레이닝이라고 생각한다. 운동에 대한 만족감,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회원이 1시간 동안 트레이닝을 하면서 불편함이 있게 해서도 안되고 스튜디오 밖에서까지 케어를 하기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회원에 대한 애정이 굉장히 높아야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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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스에는 현재 프리랜서까지 포함에 10명의 트레이너들이 있다. 이 트레이너들은 각자의 회원들을 책임지고 1시간씩 교육을 맡는다.



◇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 현실성 있는 목표 세우기

운동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할까.

무작정 스튜디오를 찾아와 ‘당장 몇kg 뺄수있어요?’, ‘먹는 것도 조절해야해요?’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운동은 꾸준히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기본적으로 PT는 3개월을 기준으로 삼는데 이 동안 퍼스널 트레이너와의 프로그램이 끝나고서도 그 운동을 혼자의 힘으로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김 대표는 “무엇보다 현실 가능성 있는 목표를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현재 팀에스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에는 가수 김태우, 손호영, 서인국, 연기자 윤승아, 이태성, 모델 김영광, 이수혁, 홍종현, 개그맨 김영철, 정선희, 김미려 등이 다니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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