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수원수
정책 영광 5호기, 재가동 이틀 만에 출력 낮춰… ‘운행 차질’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
입력일 : 2012-10-16 17:57:4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수도권 지방 의료질 격차…의료질평가지원금 2천억원 확대
■ 뜨거운 차 매일 한 잔 마시면 '녹내장' 예방 도움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주변압기 내 가스 농도 증가, 출력 87%로 낮춰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

제어계통 통신카드 문제로 발전이 정지됐다 재개된 영광원전 5호기가 이틀 만에 또 다시 이상 징후를 나타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지난 14일 전 출력에 도달, 정상운전 중이었던 영광5호기가 주변압기(A상)내의 가스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원인을 파악키 위해 87%까지 출력을 낮췄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영광5호기는 상세원인 확인 후 정비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 감발이후 변압기의 가스농도는 안정 상태에 있다.

영광 5호기는 지난 2일 오전 10시45분 경 발전소 제어계통 통신카드 문제로 정지된 바 있다.

이에 한수원 측은 영광원전 5호기의 통신카드를 제작사인 미국 DRS의 직원과 국내 전문가들을 투입해 상세원인을 분석 후 고장이 발생한 통신카드를 교체했으며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재가동 승인을 받아 13일 오전 5시경 발전을 재개했으나 이틀 만에 다시 이상 징후가 포착된 것이다.

아울러 지난 2일 8시경 원자로 출력을 조절하는 제어봉제어 계통의 부품고장으로 정지됐던 신고리원전 1호기는 고장난 부품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관련 설비에 대해 여러 가지 시험으로 건전성이 확인돼 원안위로부터 재가동 승인을 받았다. 이에 신고리원전 1호기는 16일 오후 4시경 전 출력에 도달할 전망이다.


비엘
이와 관련해 한수원 관계자는 “영광5호기 출력 감발이 발전소 안전이나 방사능 누출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항”이라며 “이로써 최근 고장으로 정지된 영광5호기와 신고리1호기 모두 정상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lgnumber1@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