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인생 즐기는 사람 '오래 산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입력일 : 2012-10-16 08:00:3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식품첨가물로 제조한 소독제 ‘의료용 소독제’로 제조 판매한 업자 8명 적발
■ 한국 여성, 요실금 앓으면 우울증 위험성 높다
■ 제약산업 '고용있는 성장' 보여줘…의약품제조업 고용증가율, 제조업 앞질러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

인생을 즐기는 사람들이 가장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 보다 수명이 더 길 가능성이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런던대학 연구팀이 밝힌 50-100세 연령의 1만명 가량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9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현재의 마음 상태가 향후 질병 발병과 건강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인생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상위 33% 사람들의 경우 연구기간중 9.9%가 사망한 반면 하위 33%는 28.8%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생에 대해 가장 만족하다고 답한 사람들이 일반적인 사람들 보다 수명이 평균 9-10년 더 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인생에 대해 만족해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잘 돌보는 경향이 있고 또한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강한 사회적 네트워크를 가지는 것 등이 장수의 비결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으뜸 기자(acepark@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