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부킹클럽
건강 툭하면 허리 아픈 '디스크' 유전자 결함이 원인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입력일 : 2012-09-22 05:38:3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

하부 요통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인 디스크 장애와 연관된 유전자 결함이 규명됐다.

21일 영국 킹스컬리지런던 연구팀이 '류마티스성질환지'에 밝힌 46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PARK2 유전자가 노화와 연관된 디스크장애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년 여성 세 명중 한 명 가량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척추 디스크 장애를 앓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장애는 환자의 80% 이상에서 유전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결과 PARK2 유전자 변이가 퇴행성디스크질환을 앓는 사람에서 영향을 미치고 디스크질환이 진행되는 속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유전자가 디스크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을 이끌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소희 기자(kimsh333@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한국BMS제약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