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분당수
의료 40일 지난 당직전문의 의무화 대안 모색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
입력일 : 2012-09-09 12:44:4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수도권 지방 의료질 격차…의료질평가지원금 2천억원 확대
■ 뜨거운 차 매일 한 잔 마시면 '녹내장' 예방 도움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문정림 의원 ‘응급의료기관 현황과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

당직전문의 제도 등의 입법적, 정책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정림 의원(선진통일당)은 12일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세미나실에서 ‘응급의료기관 현황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이 경과 및 현황을 발표하고 정영호 대한병원협회 정책위원장, 이성규 대한중소병원협회 재무위원장, 임태호 대한응급의학회 정책이사, 허대석 서울대학교 의대 내과 교수 등 총 10인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문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응급의료기관 당직전문의 배치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대안 및 발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실, 규모와 종류, 비상호출 체계에 대한 논란 등을 공유하고 공론화해 대안을 모색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류의 기본 목적에 부합되면서 이상이 아닌 현실을 바탕으로 한 입법적, 정책적 해결방안이 제시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정림 의원은 앞서 9월4일에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및 하위법령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개정 법률의 응급의료기관 현장에서 발견되는 문제점 등을 살펴보는 자리로 국회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xfilek99@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