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분당수
의료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출범 5개월 만에 성립률 83.3%
메디컬투데이 김창권 기자
입력일 : 2012-09-06 17:43:5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서울대병원, ‘15분 진료’ 시범사업 수가 9만4000원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4일까지 195건의 조정 신청 접수
[메디컬투데이 김창권 기자]

의료분쟁중재원이 지난 4일까지 조정절차가 마무리된 12건 중 10건이 조정에 성공해 성립률이 83.3%를 달성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추호경 원장은 지난 5일 간담회를 갖고 동의 절차기 진행 중인 34건을 제외한 조정성립률이 83.3%에 달한다는 내용의 중재원 월별 상담 및 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4월8일 중재원 설립 이후부터 발생한 의료사고에 대해 4일까지 분쟁조정접수 총 195건 중 조정절차 개시 70건, 각하 88건, 취하 3건, 동의절차 진행 중 34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정신청이 받아들여진 경우는 17건이고, 이중 12건은 의료중재원이 중재결정을 내렸으며 2건은 기각, 3건은 취하됐다. 반면 중재결정이 내려진 12건 중 10건은 당사자들이 받아들여 조정이 성립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반상담과 전문상담을 합쳐 중재원의 상담 실적 총 1만6536건 중 195건만 조정 신청이 접수됐으며 순수 의료상담은 4400건에 달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창권 기자(fiance@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