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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의대 정원 20% 늘려야… 의사 부족현상 해결돼"
연세대 연구팀, 2020년 기준으로 최대 16만명 부족 전망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2-09-05 07:46:15
[메디컬투데이 김창권 기자]

앞으로 의과대학 정원을 늘리지 않으면 의사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다.

4일 복지부의 의뢰로 연세대학교 의료복지연구소(연구책임자 정형선 교수)가 수행한 ‘적정 의사인력 및 전문분야별 전공의 수급추계 연구’에 따르면 2020년 기준으로 국내 의사 수는 적정 수준에 비해 최소 3만4000명, 최대 16만1114명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고서는 현재 의대 정원을 유지할 경우 활동 의사 수가 2010년 8만5216명에서 2025년 11만3714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반면 의사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최근 5년간 평균 7.83%씩 증가했으며 이 경우 2025년 의사 수요는 27만4228명으로 추정됐다.

정 교수는 보고서에서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편입학 과잉규제 등을 개선해 현재 3058명인 의대 정원을 3600명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제시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창권 기자(fianc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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