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수원수
건강 '비타민 E' 많이 섭취하면 간암 발병 위험 낮아져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2-07-18 18:15:4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잔치 분위기 연 제약·바이오株
■ 간의 소리 없는 비명 ‘지방간’…잦은 회식·과음·과식 주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식사를 통해 혹은 보충제 섭취를 통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간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암은 전 세계적으로 세 번 째로 흔한 암이며 남성과 여성에서 각각 사망 원인 5위와 7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간암의 약 85%는 개발도상국에서 발병하며 중국에서만 54%가 발병하고 있다.

그 동안 일부 연구팀이 비타민 E 섭취와 간암 발병간 연관성에 대해 조사를 해 온 바 있지만 결과는 일치되지 않아 온 바 18일 상해 암 연구소 연구팀등이 밝힌 중국내 13만238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비타민 E를 적게 섭취하는 사람보다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에서 간암 발병 위험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시작 후 2년 사이 간암 진단을 받은 267명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보충제건 식사를 통해서건 비타민 E 섭취가 간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중년 고령 성인에서 보충제건 식사를 통해서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간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