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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세계변호사협회, 아시아 본부 서울에 문 연다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2-03-21 11:39:10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

세계변호사협회(IBA) 아시아 본부가 서울에 문을 연다,

서울시는 세계변호사협회, 대한변호사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세계적인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 국내 법률시장 활성화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서울에서 ‘세계변호사협회 아시아사무소 개소식’이 열리는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아키라 카와무라 세계변호사협회장, 신영무 제46대 대한변호사협회장을 비롯해 권재진 법무부장관, 마크 엘리스 세계변호사협회 사무총장이 참여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국제교류의 핵심은 'People to People'을 통한 만남과 소통, 협력이고, 이것이 정부와 시민사회의 '공동번영'을 위한 지름길”이라며 “이를 위해 서울시도 아시아지역 법률가들이 마음껏 교류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계변호사협회(IBA)는 1947년 창설돼 현재 150개국 4만여명의 변호사와 200여개 사무변호사협회, 법정변호사협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 법조인 단체로 인권신장, 사회정의 실현, 사회질서 유지 및 법률 제도 개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비정치적 성격의 국제연합체이다.

서울시는 이번 세계변호사협회 아시아본부 개소를 통해 인적인프라와 국제적 환경을 세계에 알릴 기회를 갖게 되며 IBA가 주최하는 국제회의에 대한 서울 유치가 가능해져 컨벤션 및 관광산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기자(xfi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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