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첫 국내콘서트, 팬-가족에 고마움 전하며 '눈물'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2-20 10: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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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가 데뷔 5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가져 화제다.

지난 18일 카라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겸 아시아 투어 첫 공연인 ‘카라시아’를 펼쳤다.

약 9000여 관객의 환호 속에 첫 콘서트의 막을 연 카라는 이날 무대에서 ‘허니’, ‘프리티 걸’, ‘미스터’, ‘점핑’, ‘스텝’ 등 히트곡들을 연이어 선보였다.

이날 콘서트에서 박규리는 요염한 자태를 드러내며 신나는 탱고를, 구하라는 흥겨운 차차차를 각각 춰 무대를 압도했다.

또한 니콜은 마이클 잭슨으로 분장해 ‘빗 잇(Beat it)’을 열창해 큰 박수를 이끌어냈으며 공연이 막바지에 접어들 무렵 멤버들은 팬과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한편 카라는 4월부터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아시아 6~7개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h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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