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아임닥터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닥터수
정책 도미노피자 ‘30분 배달제’ 폐지…타 피자업체는?
메디컬투데이 장윤형 기자
입력일 : 2011-02-21 16:58:3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시민단체, “다른 피자업체도 받아들여 배달노동자 생명·안전을 지켜야 할 것”
[메디컬투데이 장윤형 기자]

시민단체에서 도미노피자가 ‘30분 배달제’를 폐지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청년유니온·노동환경건강연구소·서비스연맹은 도미노피자가 ‘30분 배달보증제에 대한 염려에 따라 심사숙고 끝에 당일부터 폐지하기로 결정했다’는 발표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일 청년유니온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800여 명의 누리꾼들과 함께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 피자헛, 파파존스, 피자에땅 5개 업체에 30분 배달제 및 유사지침 등 속도경쟁정책 폐지, 안전대책 마련, 안전장구 지급을 내용으로 한 공개서한을 보내고 22일까지 답변을 요청한 바 있다.

청년유니온 관계자는 “오늘 도미노피자의 ‘30분 배달제 폐지’ 발표는 우리의 요구와 여론에 대한 답변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미노피자의 칭찬받을 만한 결정을 다른 피자업체도 받아들여 배달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책에 함께 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유니온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은 앞으로도 배달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감시와 견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장윤형 기자(bunny@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