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아찔 몸매 ‘케이티페리’…메간폭스도 제압 “그녀가 궁금하다”

남연희 / 기사승인 : 2010-05-11 15: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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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선정된 케이티 페리(25)가 화제다.

남성잡지 ‘맥심’은 10일(현지시간) 섹시한 유명 연예인들 리스트인 ‘핫 100’을 발표하고 가장 섹시한 여성에 미국 가수 케이티 페리를 선정했다.

‘맥심’ 편집장 조 레비는 미국 연예사이트 유에스매거진에 “케이티 페리는 3배 아니, 4배 이상 섹시하다. 현명하고 재미있고 소탈하기까지 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위는 란제리 업체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올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별호의 커버를 장식한 브루클린 데커가 차지했다.

3위는 영화 ‘아바타’의 여주인공 조 샐다나가, 4위는 ‘가십 걸’로 유명한 블레이크 라이블리에게 각각 이름을 올렸다.

메간 폭스는 지난해 2위에서 5위로 떨어졌다. 이 외에 6~10위를 보면 가수 리한나,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의 연인 엘리사베타 카날리스,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문, 글래머 스타 킴 카다시안, 모델 마리사 밀러가 선정됐다.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올리비아 와일드는 20위로 급하락했다. (사진=케이티 페리 공식홈페이지)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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