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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승승장구’ 가수 비 “이효리와 라디오 더블 DJ 희망”…친분 과시 “부러워~”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입력일 : 2010-05-04 23: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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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희 기자]


가수 비가 이효리와 함께 라디오 더블 DJ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2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 비는 “DJ를 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라디오는 언젠가 꼭 해보고 싶다. 소현 누나가 하는 이 러브게임 시간대가 탐난다”고 말했다.

이어 DJ 박소현이 “여자가수 중에 더블 DJ 파트너를 정하라면 누구?”라고 묻자 비는 이효리를 지목했다.

비는 “이효리씨랑 하면 진짜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둘이 워낙 친하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비는 또 비밀연애 노하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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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한 비는 비밀연애 노하우를 밝히며 남들 몰래 연애를 했다고 고백했다.

“바쁜데 연애는 할 수 있냐?” MC의 질문에 비는 “몰래 몰래 다 했다”면서 “할 건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비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비의 이상형 후보로는 송혜교, 임수정, 한예슬, 신민아 등 비와 함께 작품에 출연했었던 여배우들과 애프터스쿨 박가희, 정가은 등이 함께 후보로 거론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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