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입 속 세균 제거 '트리클로산 치약 > 불소 치약'
메디컬투데이 이효정 기자
입력일 : 2010-04-16 07:40:1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트리클로산 공중합체(Triclosan/Copolymer)가 든 치약이 인체에 해로운 세균을 죽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이효정 기자]


인체 입 속에는 약 800-1000여 종의 세균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바 단단한 치아면과 연부조직과 더불어 구강내 따뜻하고 습한 환경은 세균이 자라는데 매우 적합한 조건이며 이 같은 구강내 세균중 상당수는 인체에 해로우며 치태(dental plaque)라는 충치, 치주염을 유바라며 심할경우 일부 중증 잇몸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치아면상 막을 형성할 수 있다.

그러나 '치과학'지에 발표된 이번 연구결과 트리클로산 공중합체를 함유한 치약이 일반적인 불소 함유 치약보다 사람의 구강내 사는 각종 세균을 죽이는데 있어서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불소가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 치약에 함유되곤 하지만 치약에 트리클로산을 첨가해 줄 경우 치태와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공중합체는 구강내에서 트리클로산이 더 오랜 시간 남아 잇게 해 구강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더 오래 강하게 나타나게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효정 기자(hyo87@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