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수원수
정책 서울시 이틀째 제설 총력, 25㎝ 폭설 '잔존'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입력일 : 2010-01-05 12:01:0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잔치 분위기 연 제약·바이오株
■ 간의 소리 없는 비명 ‘지방간’…잦은 회식·과음·과식 주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시·군·경 합동으로 야간 제설작업을 실시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기상 관측 이래 최대의 폭설로 인해 서울시는 제설대첵을 마련하기 위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4일 서울지역에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25.8㎝의 눈이 내렸으며 시는 3일부터 제설대책 보강근무 발령하고 현재까지 계속 비상근무 중에 있다.

이번 강설로 오늘까지 비상근무 현황은 근무인원 총 4민8316명(시 339명, 자치구 2만2106명, 군 9546명, 경찰 1만1700명, 민간인 4,625명), 투입장비 1558대(제설차 166대, 살포기 548대, 기타 486대, 군 19대, 민간 339대), 투입자재 5531톤(소금 762톤, 염화칼슘 4,769톤) 이 투입됐다.


서울시와 25개 구청 제설대책본부에서는 강설예보에 따라 제설재를 미리 상차해 대기 하는 등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했으며 강설시작과 동시에 제설재를 효율적으로 살포했으나 계속되는 폭설로 더 이상의 제설재 살포효과가 무의미해 일부 취약지역을 제외한 주요도로는 제설차량에 삽날을 부착해 밀어내기 후 도로변에 쌓인 눈을 유수지, 하천둔치 등 외부로 반출했다.

또한 서울시는 오늘 아침 출근때까지 주요도로의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어제밤 8시부터 군부대 장비 19대, 경찰 인력 1만1700명을 지원받아 시·군·경 합동으로 야간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주요간선도로 등의 교통소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북악산길, 인왕산길, 삼청동길 등 3개 노선 및 지점은 쌓인 눈으로 인헤 일시 차량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분당수

서울시 관계자는 “아울러 보도, 이면도로 등에 대해서는 자치구 환경미화원, 동사무소 직원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등 시민통행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비상근무에 돌입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주요 간선도로 등을 제외한 도로 곳곳에는 아직도 많은 양의 눈이 남아있는 상태다.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kashya66@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