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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흡연자 55% 금연 실패, 동기 불투명이 이유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입력일 : 2009-12-30 07: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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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연운동협의회, 2010년 '대 금연의 해' 선포
한국금연운동협의회는 2010년을 '대 금연의 해'로 선포한다고 29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


매년 정초에는 흡연자의 55%가 금연을 시도하지만 대개는 실패하며 실패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금연동기가 분명하고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금연하면 흡연으로 인한 죄의식과 건강손실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모든 가족들에게 최고의 행복을 선물할 수 있다. 몸에서 입에서 더 이상 악취가 나지 않는다. 생활환경이 깨끗해진다.

또한 여기저기에서 간접흡연과 담배꽁초 투기로 인한 눈총을 받지 않아도 되며 더 많은 생일을 맞이할 수 있다. 특히 35세에 금연하면 8년을 더 살 수 있고 55세에 금연하면 5년을 더 살 수 있으며 65세에 금연해도 3년을 더 살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금연하면 당장 심장과 폐가 '휴우' 하고 이제 살았다고 기뻐할 것이며 다른 사람들이 낸 의료보험료의 신세를 지지 않아도 된다"면서 "담배구매와 의료비에 지불할 수억 원의 돈을 가족의 행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정희수 기자(elizabeth@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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