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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대구시, 응급환자인식서비스 구축사업 등 내년 시행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입력일 : 2009-12-30 07: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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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현장 정책간담 투어 실시 결과 시정 반영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대구시가 복지현장 정책간담 투어를 실시한 결과 장애인생산품 상설판매장 추가 개설 등이 추진될 예저이다.


29일 대구시는 올 해 9월부터 12월까지 노인, 아동, 여성, 장애인, 보육 등 7개 정책분야의 복지현장에서 정책간담을 실시한 결과를 내년부터 반영한다고 밝혔다.

간담회 결과 복지현장의 제안 의견을 중 40건을 2010년도 시책에 반영하고 자체해결이 어려운 15건은 중·장기과제로 검토 추진하기로 하였다.

응급환자인식서비스 구축, 경력단절여성 창업스쿨 운영, 장애인생산품 상설판매장 추가 개설, 노인복지관 경로당 활성화 지원 등 11건은 내년에 반영될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 평가지표 조정, 청소년단체의 청소년수련원 이용 시 대관료 면제 등 13건은 중앙정부 건의 등 장기과제로 검토해 추진하기로 했다.

2010년에는 서민생활밀착형 시책추진과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정책간담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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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kashya6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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