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비엘
산업 소비자 선정 최악의 뉴스는 '실손의료보험 부실판매'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입력일 : 2009-12-24 07:38: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서울대병원, ‘15분 진료’ 시범사업 수가 9만4000원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BEST 뉴스 1위는 '보험소비자 권익보호 확산' 차지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소비자가 선정 10대 보험뉴스에서 최고의 뉴스는 '보험소비자 권익보호 확산'이었으며 최악의 뉴스는 '실손의료보험 부실판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보험소비자연맹(이하 보소연)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좋은 뉴스 5개와 나쁜 뉴스 5개를 '소비자 선정 10대 보험뉴스'로 선정했다.

올해 최선의 뉴스로는 '보험소비자 권익 보호 확산'이고 최악의 뉴스로는 소비자 보호를 외면한 '실손의료보험 부실판매'를 선정해 발표했다

최선의 뉴스로 2위는 '건강보험 암환자 부담 경감'이 3위는 '녹색성장 보험상품 개발 판매'가 '퇴직연금제도 활성화', '변액보험 사업비, 수수료 공시 확대'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최악의 뉴스로는 '보험금지급 민사조정, 소송 남발'이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자동차보험 대물할증 기준변경'이 3위를, '건강보험 등 사회보험료 인상',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헌 판결'이 각각 4위와 5위로 그 뒤를 이었다.

보소연 관계자는 "올해는 소비자 피해가 많았던 실손의료보험 부실판매, 소비자 압박 수단으로 악용한 보험금지급 민사조정, 소송 남발, 허울뿐인 제도변경인 자동차보험 대물할증기준 변경 등 소비자의 주권시대에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나쁜 뉴스가 많은 반면, 좋은 뉴스 감은 적어 순위 선정에 어려움이 컸다"고 말했다.


비엘
이어 그는 "내년에는 소비자주권 찾기 운동을 더욱 강화하여 소비자에게 좋은 뉴스가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kashya66@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