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수원수
의료 중앙대용산병원, 코레일과의 소송 패소…'존폐위기'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입력일 : 2009-12-04 07:38:3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정성 논란’ 나노식품·화장품, 오픈마켓서 버젓이 유통
■ 30세 미만은 소고기, 30세 이후는 채소·과일 먹어야 기분 좋아져
■ 피부개선 효능은? 의견 '분분'
중대측 '항소 제기' 예정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중앙대 용산병원이 병원 부지에 대한 법적 공방에서 코레일에게 패소함에 따라 존폐위기에 놓였다.


지난 2일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코레일과 학교법인 중앙대학교의 '토지인도등'에 대한 소송에서 코레일 손을 들어줬다.

용산병원은 1983년 서울철도병원이 민영화됨에 따라 용산병원이 이를 임대해 경영해왔다. 또 이 병원을 종합의료시설물로 지정하기 위해 노력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용산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내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이 통과도 됐다.

하지만 법원이 코레일측의 손을 들어줘 향후 중앙대 용산병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판결문도 아직 도착도 하지 않았는데 입장을 표명하기가 어렵다"며 "하지만 법인측에서 항소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a1382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의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