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지구촌
부킹클럽
지구촌 美, '헤파린' 약물 과다 투여 신생아 두 명 사망
메디컬투데이 우정헌 기자
입력일 : 2006-09-19 07:34:0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부터 아파트 발코니·화장실 등 실내 흡연시 관리사무소 조사 가능
■ 겨울철 수두 주의보…눈물모양 수포 확인하세요
■ 결핵 감염 OECD 1위 국가 '우리나라'
[메디컬투데이 우정헌 기자]

임신 25주와 26주의 두 명의 미숙아가 성인 용량의 항응고제 헤파린 투여를 받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 인디애나 폴르시 메토디스트 병원 신생아 중환자살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18일 약물의 과량 투여가 사람의 실수로 발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추가적으로 네 명의 신생아가 같은 병원에서 헤파린 과량 투여를 받았으며 그 중 한 명의 신생아만이 이와 같은 결과로 수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헤파린은 미숙아의 혈전 생성을 예방하기 위해 흔히 투여 되는 약물로서 과량 투여시에는 심한 내부 출혈을 유발한다.

오들 병원장은 "이와 같은 실수의 재발을 막기 위한 조사가 진행중이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병원이 한 해에 매일 100-1000 병의 헤파린 주사를 투여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사건은 극히 드문 경우라고 말하며 피해자들에게 애도를 표했다.


수원수  
메디컬투데이 우정헌 기자(rosi@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지구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