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전조증상 수반된 '편두통' 뇌졸중 발병 위험 2배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입력일 : 2009-10-28 10:38:39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전조증상이 동반된 편두통을 앓는 여성들이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28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영국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특히 45세 이하 흡연을 하고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의 경우 전조증상을 수반하는 편두통이 있을 경우 이 같은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약 10~20% 가량이 앓는 질환으로 특히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4배 더 흔한 질환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전조증상이 수반된 편두통이 이 같은 증상이 없는 편두통에 비해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이 높지만 절대적인 위험은 매우 낮은 바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전조증상이 수반된 편두통이 있는 여성의 경우에는 가능한 담배를 끊고 경구피임약 대신 다른 방법을 통해 피임을 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화순전남대병원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