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클리닉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지구촌
비엘
지구촌 오바마 신종플루 '국가적 비상사태'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입력일 : 2009-10-25 07:36:2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내년 상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전자처방전 수령 가능
■ 아빠와 마셔야 술 잘 배운다고? 어린아이에게 술 먹이지 마세요
■ 중국, 대기개선에 288조 투자…한국 기업 주목받는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오바마 미 대통령이 2009 신종인플루엔자 대유행을 국가적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미질병예방통제센터 CDC가 지난 금요일 신종플루가 미국내 50개 주 중 46개 주에서 널리 퍼졌다라고 밝힌 가운데 토요일 오바마 대통령은 이 같이 선포했다.

따라서 의료요원들은 연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

백악관측은 이 같은 발표가 허리케인 경보와 같이 향후 급격히 더욱 퍼질 수 있는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해 국가적으로 대비해야 하기 위해 취해졌다라고 밝혔다.

일반적인 독감은 대개 10월 말 경부터 3월 초 까지 정점을 이루며 매년 약 3만6000명 가량이 독감으로 사망한다.

이 같은 독감은 대개 65세 이상 고령자에서 주로 발병하는데 비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는 대개 젊은 성인들이나 소아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비엘
미국에서만 올 해 약 1000명 이상이 신종플루로 사망했으며 2만명 이상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보건당국은 실제 신종플루에 감염되 병원 치료를 했거나 사망한 사람의 수를 측정할 수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bunnygirl@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지구촌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