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분당수
정책 [국감현장] "기상청, 증인 두 명 출장보고서 내라"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입력일 : 2009-10-22 15:29:4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현대제철 당진공장서 1년새 산재 사망 사고만 3번째…비극 언제까지?
■ '우울증·불안증' 연관 단백질 당뇨병 유발
■ 대장암 발병 신호전달 동시 억제 물질 규명
기상선진화 추진단장, 관측기반국장 국감 불참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22일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기상청의 증인 두 명이 출장을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것이 도마위에 올랐다.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추미애 위원장(민주당)은 기상청 기관장 두 분이 국정감사 기간에 출장을 갔다는데 어찌된 것인지 캐물었다.

기상청은 오늘 국감을 앞두고 출장을 이유로 엄원근 관측기반국장과 케니스 크로포드 기상선진화 추진단장이 출석하지 못했다.

질의에 대해 전병성 기상청장은 "미국의 관측시설 오클라호마 기상청과 공동으로 시찰을 추진해 사전에 예약됐었던 출장"이라며 "국감기간 중에 증인들이 참석하지 못한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추미애 위원장은 "국정감사는 국회법과 헌법에 명시된 것으로 이 기간 중에는 출장을 갈 수 없다"며 "크로포드 단장의 집이 오클라호마에 있는 걸로 아는데 국민의 혈세로 특채를 해온 분을 이렇게 써서는 안 된다"고 기강이 해이해 진 것이 아닌지 꼬집었다.

이어 추 위원장은 "그 출장이 성과가 있었던 출장인지 아닌지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덧붙였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ellee@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