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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헌혈을 가장 많이 한 곳 ‘동성로 헌혈의 집’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
입력일 : 2009-10-15 07: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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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여명 헌혈…대학내에선 ‘전남대’가 높아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

전국에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한 곳은 대구 '동성로 헌혈의 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나라당 이정선 의원이 국정감사를 위해 ‘적십자사’로부터 받은 ‘전국 헌혈의 집 현황’에 따르면 해 1월부터 8월말까지 ‘동성로 헌혈의 집’이 전국 110개 헌혈의 집 중 제일 많은 2만4850명이 찾아 헌혈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뒤로는 광주 충장로 2만4065명,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2만3799명 , 부산 서면 2만0823명 , 서울 광화문 1만9117명 순이었다.

또한 전국 대학 내에 설치 된 헌혈의 집의 경우는 ‘전남대’가 가장 높았으며 전국 헌혈의 집 중에서도 7위를 차지해 눈에 띄었다.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ohapp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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