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87회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정책 헌혈을 가장 많이 한 곳 ‘동성로 헌혈의 집’
2500여명 헌혈…대학내에선 ‘전남대’가 높아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09-10-15 07:43:25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

전국에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한 곳은 대구 '동성로 헌혈의 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나라당 이정선 의원이 국정감사를 위해 ‘적십자사’로부터 받은 ‘전국 헌혈의 집 현황’에 따르면 해 1월부터 8월말까지 ‘동성로 헌혈의 집’이 전국 110개 헌혈의 집 중 제일 많은 2만4850명이 찾아 헌혈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뒤로는 광주 충장로 2만4065명,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2만3799명 , 부산 서면 2만0823명 , 서울 광화문 1만9117명 순이었다.

또한 전국 대학 내에 설치 된 헌혈의 집의 경우는 ‘전남대’가 가장 높았으며 전국 헌혈의 집 중에서도 7위를 차지해 눈에 띄었다.  
메디컬투데이 김성지 기자(ohappy@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마세라티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사노피
정책
포토뉴스
 강도태 복지부 2차관, 정신재활시설 코로나19 방역 관리 사항 점검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