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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애프터스쿨' 리지, 런닝맨 하차?…제작진 "장기 게스트로 출연했던 것"
메디컬투데이 임주희 기자
입력일 : 2011.02.0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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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일요일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고정으로 합류하며 인기몰이 한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최근 ‘런닝맨’에 출연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010년 10월 ‘런닝맨’에 게스트로 처음 출연한 리지는 예능감을 인정받아 자연스럽게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이때 리지는 ‘런닝맨’에서 귀여운 부산소녀의 매력을 한껏 뽐내며 엉뚱소녀로 ‘런닝맨’에서 입지를 굳혀갔다.

하지만 1월까지 쭉 활약해오던 리지의 모습을 최근 ‘런닝맨’에서 볼 수 없게 됐고 이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런닝맨’ 제작진은 “리지가 몇 달 동안 잘 해줬고, 그녀는 장기 게스트로 출연했던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런닝맨'은 방송 6개월 만에 제대로 입지를 굳히며 한 자릿수에 머물던 시청률도 10%대 중반으로 끌어올리며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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